최종편집
2018-11-16 오후 12:3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8-10-19 오전 11:02:48 입력 뉴스 > 정치뉴스

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서대문 갑), 문화예술`통합전산망(출판, 온라인영화, 공연예술)구축 지지부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서대문 갑)은 ‘문화예술산업의 발전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통합전산망 구축’을 연구한 자료집을 발간했다.

 

자료집의 주요 내용은 공연예술, 출판, 온라인영화 통합전산망 구축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각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과 수익분배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우상호 국회의원
 
200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은 정부의 법 개정을 통한 영화사업자의 가입의무화와 지원을 바탕으로 현재 99% 이상의 상영관 가입률로 `정확하고 투명한 영화산업 통계정보 확보`를 통해 조사연구 기능의 활성화, 유통·배급의 투명성 확보 및 관람환경 개선, 영화제작 활성화의 효과 등의 결과를 도출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지속해오고 있다.

 

출판, 공연예술, 온라인영화의 통합전산망 사업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사례를 참고하여 2016년을 전후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예술경영지원센터, 영화진흥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축 중이다.
 
하지만 각 분야의 유통통합전산망 구축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서대문갑)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관련 소속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현황에 따르면 온라인영화 통합전산망의 데이터 수집률은 약 30%, 공연예술은 38%, 출판의 경우 데이터 수집을 위한 전국 서점의 판매관리(POS)시스템 보급이 사업시작 후 3년간 전체 2,050여개의 서점 중 300여 개소에 머무르는 등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상호 의원은 “‘문방구 어음’으로 통칭되는 문화예술산업계의 불투명한 유통구조를 근절해야 제2의 송인서적 부도사태를 막을 수 있다”라고 언급하며, “출판, 공연예술, 온라인영화 통합전산망의 조속한 구축을 통해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45,458,786
  어제 : 69,844
  오늘 : 3,819
  현재 : 130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전귀임/편집인:전귀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귀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