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6 오후 12:3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8-10-30 오후 5:47:56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주이삭 서대문구의원 “지금의 시대정신은 지방분권”



주이삭 서대문구의원(천연·충현·북아현·신촌동)10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하여 바른미래당은 지방분권국대한민국을 꿈꾼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주 의원은 지난 9월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종합계획>에서 부족하다고 지적된 재정분권은 지자체의 지역발전 정책수립 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기인한 산업을 육성하여 우리나라의 튼튼한 경제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인사권 독립 및 정책 전문인력 강화등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하위·부속기관이 아닌 대등한 위치가 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개선이 수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특히 기초의회 4인선거구를 무산시키면서 말로는지방분권을 약속하던 거대 양당을 국민이 지켜보고 있음을 민주당과 한국당은 기억해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주 의원은 올해 9월부터 바른미래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주이삭 구의원

 

- 바른미래 부대변인, ‘지방자치의 날맞아 논평 발표

- 지방분권의 핵심은 지역발전 가능케 하는 재정분권

- 지방의회에 인사권 독립 및 정책 전문인력 강화 필요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45,458,419
  어제 : 69,844
  오늘 : 3,452
  현재 : 131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전귀임/편집인:전귀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귀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