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6 오후 12:3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8-11-02 오후 12:44:30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구, GMO 및 전통 장 강사 양성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911일부터 1022일까지 10회에 걸쳐 ‘GMO 및 전통 장 강사양성과정을 추진했다.

 

1서대문구의 안전한 먹거리 정책, 지역 푸드플랜(건국대 윤병선 교수)’을 시작으로, 공공급식 정책, 로컬푸드 정책, GMO의 문제와 대안, 전통 장 담그기 등 안전한 먹거리 정책과 전통 식품 계승에 관한 내용을 교육과정에 담았다.

 

 

‘GMO 및 전통 장강의를 위한 강의계획서 작성법, 교안작성법, 강의기법 등을 교육했으며 강사 역량과 자질을 배양할 수 있도록 모둠별 코칭 교육도 진행했다.

 

당초 지원자 40명 가운데 9회 이상 출석한 27명이 수료했다. 이들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자신들의 역할을 심도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수료 소회를 밝혔다.

 

이 같은 ‘GMO로부터 안전한 먹거리식생활교육 사업은 전액 서울시 예산 지원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강사 선발 심사 과정을 거쳐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학부모, 마을주민 대상으로 강사 활동을 하게 된다. GMO 식생활교육 강사는 11월부터 13개 학교에서, 전통 장 강사는 내년 2월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강사활동을 한다.

 

서대문구는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푸드플랜 시범적 구축을 위한 선도지자체로 선정돼 현재 연구용역 중으로 지역의 안전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대문구청 사회적경제과(02-330-1131)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45,458,938
  어제 : 69,844
  오늘 : 3,971
  현재 : 133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전귀임/편집인:전귀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귀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