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6 오후 12:3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8-11-07 오후 3:17:21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삭막했던 골목길 꽃단장 눈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이화여자대학교 서대문지역자활센터(관장 현리사)’가 최근 서울시 주최 ‘2018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꽃 피는 이야기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활근로사업을 수행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이번에 서울시로부터 도시의 삭막함을 꽃과 나무로 순화시킨 우수한 커뮤니티 활동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센터가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단 푸른숲은 자활기업인 정원의사계’, ‘()수풀지기와 함께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서대문구와 협력하면서 삭막한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고 녹지공간을 조성해왔다.

 

2014년에는 서울시 공모 주민참여 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선정돼 홍은1동 포방터293번지 일대 약 250m의 마을 골목길을 주민들과 함께 산뜻한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이를 위해 지저분하게 방치된 쓰레기 적치장을 정비하고 꽃과 나무를 심었으며 벽화 그리기와 쉼터 조성을 추진했다.

 

2016년에도 홍은1동 포방터263번지 일대에 꽃과 나무를 심고 미장과 도색 공사를 했으며 2014년 조성했던 골목길 보수작업도 실시해 화사한 마을 풍경을 만들었다. 또 주민 참여 녹화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원예교육도 진행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해 서대문지역자활센터를 꽃 피는 이야기상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자활근로사업단 푸른숲이 펼친 사업이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일자리 창출이란 일석이조의 성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앞으로도 저소득 지역주민의 자립과 따뜻한 마을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자활근로사업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02-324-1027)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45,458,642
  어제 : 69,844
  오늘 : 3,675
  현재 : 153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전귀임/편집인:전귀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귀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