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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오후 10:41:35 입력 뉴스 > 기자탐방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 신청하세요



[서대문인터넷뉴스]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모습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모습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다양한 ‘2019 봄학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유일한 4년제 공립대학으로, 2018년 학교설립 100주년을 맞았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는 배움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시민의 생애학습을 위해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선 봄학기(3~6월) 강좌 신청을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접수 중이다.

 

접수방법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및 현장 접수 후 수강료 입금을 해야 한다.

 

교육과정은 크게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교육과정’과 ‘학점은행제’, 취미 및 교양 향상을 위한 ‘일반교양과정’, 다른 기관들과 협력해 운영하는 ‘연계특강’ 등으로 구분된다. ‘역사교실’, ‘정비사업 아카데미’, ‘아트인문학 파리 여행’ 등의 연계특강의 경우는 무료 강좌로 진행되고, 다른 전문교육과정 및 일반교양과정은 유료 강좌이다.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4층, 역사관 내부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4층, 역사관 내부

 

한편, 서울시립대학교에는 지난해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시립대 역사관을 조성해 대학의 역사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게 해놓았다.

 

100주년 기념관 4층에 마련한 역사관에선 학교의 변천사를 각종 자료와 영상 등으로 살펴볼 수 있다.

 

 

1937년 경성공립농업학교 시기 때 지어진 건물로, 현재 박물관으로 활용 중이다

1937년 경성공립농업학교 시기 때 지어진 건물로, 현재 박물관으로 활용 중이다

또한, 서울시립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박물관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은 1937년 경성공립농업학교 시기인 1937년 지어진 건물로, 일제 강점기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서울시립학교는 1918년 5월 1일 개교한 경성공립농업학교를 모체로 하는데, 1937년 전농동 캠퍼스로 이전했다. 당시 본관 건물의 모습을 보존하여 현재 박물관으로 활용 중이다.

 

 

100주년 기념관 ‘시민문화교육관’ 내 자리한 도서관

100주년 기념관 ‘시민문화교육관’ 내 자리한 도서관

 

서울시립대학교는의 100주년 기념관은 ‘시민문화교육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시민문화교육관’ 내에는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책임질 ‘평생교육원’을 비롯해 ‘시민문화도서관’. ‘시민창작지원센터’, ‘창업지원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올 봄,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마련한 봄 학기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에 퐁당 빠져보는 건 어떨까?

 

 

■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2019년 봄학기 과정
○개강일 : 3월 6일 강좌별 상이
○접수기간 : ~2월 24일 18시까지
○접수방법 :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로그인 → 수강신청 → 수강료 결제) 혹은 현장 접수 후 입금
○교육과정 안내 : http://ice.uos.ac.kr/bbs/boardView.do
○문의 : 02-6490-6507

 

 

시민기자 박칠성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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