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3-20 오후 1:0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9-03-04 오후 2:26:57 입력 뉴스 > 사회생활

서울의료원에 중증환자 위한 ‘응급의료병동’ 생긴다



서울의료원 응급의료병동 조감도

서울의료원 응급의료병동 조감도

 

서울의료원에 중증 응급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병동이 생긴다.

서울의료원은 2015년 전문 격리병동을 운영해 메르스 사태를 진정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등 재난대비·대응을 위한 거점병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응급의료병동은 서울의료원 인근 지상 3층 규모(연면적 3,669.62㎡)로 조성되며, 3월 4일 착공해 2020년 개관한다.

 

병동 1층은 응급환자·중증환자·소아환자 등을 위한 진료실이, 2층은 일산화탄소 중독 환자를 치료하는 고압산소치료실이 들어서고, 3층은 중환자실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의료원은 감염환자와 일반환자의 동선을 사전에 분리하여, 감염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평상시 응급의료병동은 재난상황 대비 및 지역 내 응급의료종사자 교육 등의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서울의료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정된 시설을 갖추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 도시기반시설본부 02-3708-2618

 

 

내 손안에 서울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53,401,154
  어제 : 60,470
  오늘 : 2,596
  현재 : 92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전귀임/편집인:전귀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귀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