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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오후 2:32:48 입력 뉴스 > 기자탐방

리모델링한 김포공항, 새로 생긴 전망대 구경하세요



김포공항 국제선 대합실

김포공항 국제선 대합실

 

제주를 가려면 김포공항을 이용하게 된다. 김포공항은 국내선 외 국제선도 운행하고 있다.

 

인천공항이 생기면서 국제선이 대부분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지만,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베이징(서우두), 상하이(홍차오), 타이베이(쑹산) 등 몇몇 해외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김포공항은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해 있다. 1939년 당시 경기도 김포군 양서면 방화리에 일본군이 활주로를 건설하면서 김포공항의 역사가 시작됐다. 이후 미공군이 사용하면서 민간 항공기 운항이 허용됐고, 1954년부터 우리나라도 일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1958년 대통령령으로 김포국제공항으로 지정됐고, 1971년 본격적으로 공항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옆에 있는 ‘항공안전+ 라운지’ 부스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옆에 있는 ‘항공안전+ 라운지’ 부스

 

김포공항에서는 비행기와 관련된 두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국제선 3층에 있는 ‘항공안전+ 라운지’ 부스다. ‘항공안전+ 라운지’ 부스에서는 산소마스크 및 구명조끼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며, 운영요원 상주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두 번째는 김포공항 국내선 4층에 있는 ‘김포공항 전망대’이다. ‘김포공항 전망대’는 한국공항공사 6층에도 있는데, 새로 생긴 곳은 국내선 4층 푸트코트에서 바로 나갈 수 있다.

 

 

 

항공기 산소마스크, 구명조끼를 체험할 수 있다

항공기 산소마스크, 구명조끼를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영상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행기를 타면 이륙 전 승무원이 비상 시 행동요령, 산소마스크 사용법, 구명조끼 착용, 비상구 위치 등을 안내한다. 비행기는 사고가 적은 편이지만 사고가 발생한다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비행기 내에서 설명으로만 듣던 산소마스크, 구명조끼 사용법을 직접 체험해 보면 안전에 대한 인식도 높아질 것이다. 운영요원이 상주할 때는 운영요원이 옆에서 도와주기에 설명을 듣고 따라하면 된다.

 

 

 

항공안전 상식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 코너

항공안전 상식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 코너

 

또한, 김포공항에서 운행하는 항공기별로 탈출구를 안내하고 있다. 비행기 기종과 운행하는 국가와 도시를 안내하고 있으니, 내가 탑승하는 비행기의 기종을 익혀두자.

 

한쪽에는 항공안전 상식퀴즈와 항공여행 에티켓 등을 스크린을 통해 풀어볼 수 있는 코너도 있다. 누구나 재미있게 퀴즈를 풀며 안전상식을 배울 수 있다.

 

 

김포공항 내에서 이동을 한다면, 무료 공항순환버스를 이용하자

김포공항 내에서 이동을 한다면, 무료 공항순환버스를 이용하자

 

김포공항 내에는 공항순환버스가 무료로 운행되고 있다. 국제선 1층 1·2 번 게이트로 나가 ⑤번 버스 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고, 국내선은 1층 6번 게이트 ⑧번 버스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국내선청사, 국내선 주차장, 구제선, 한국공항공사 등을 운행하는 여객청사전용 버스는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행하며, 배차시간은 10~12분이다.

 

 

국내선 청사 4층과 이어진 김포공항 전망대

국내선 청사 4층과 이어진 김포공항 전망대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이동하니 이용객이 확실히 많았다. 국내선 4층은 푸드코트이다. 식사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4층으로 올라오면 공항 전망대를 안내하는 표시가 있다.

 

한국공항공사 6층 김포공항 전망대는 실내외에서 항공기를 볼 수 있다. 국내선 4층 공항 전망대는 야외라는 점이 다르고, 비행기를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항 전망대에서 항공기 이착륙을 구경할 수 있다

공항 전망대에서 항공기 이착륙을 구경할 수 있다

 

공항 전망대에 있으면 김포공항에서 항공기가 얼마나 자주 뜨고 내리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항공기가 착륙하고 또 몇 분 있다 항공기가 이륙하고를 반복한다. 공항 전망대에는 주로 아이가 있는 가족이 많이 찾았다. 이착륙 시의 소음이 그대로 들려왔지만, 아이들은 소음보다 비행기를 보는 즐거움이 더 큰 모양이다.

 

김포공항 국내선 옥외 전망대는 작년 10월 김포공항이 리모델링하면서 생겼다. 가끔 일상이 버거워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 여행을 생각하며 항공기를 보고 있자니 잠시나마 재충전을 할 수 있었다.

 

김포공항 국제선과 국내선의 ‘항공안전+ 라운지’와 ‘공항 전망대’.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했다면, 비행기 안전에 대해 배우고 새로 생긴 전망대에서 공항의 풍경을 감상해보자.

 

 

시민기자 김창일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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