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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오후 9:07:37 입력 뉴스 > 사회생활

‘기술+예술+마켓’ 한 자리에! 세운상가 ‘도시기술장’



`2019 도시기술장`이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세운상가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9 도시기술장`이 5월 10일~11일 세운상가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가 세운-청계천-을지로에서 입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2019 도시기술장’을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세운상가 일대에서 개최한다.

 

‘2019 도시기술장’은 기술+예술+마켓, 열린 작업장, 스탬프 투어, 글로벌 포럼, 상가 캠페인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운감사대제전 : 세운-청계-대림 일대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을 특별 한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찬스! 팔름카메라부터 오락기, 조명, 진공관 엠프 스피커까지 평소 구매를 고민하고 있던 제품이 있다면 얼마든지 사용해보세요! 식품장, 오락장 : 축제에 먹거리와 놀거리가 빠지면 안 되겠죠? 빨강, 초록, 노랑 원색 파라솔 밑에서 도심 속의 피크닉을 즐겨보세요.

세운감사대제전과 식품장, 오락장

 

‘기술+예술+마켓’은 세운감사대제전, 기술장, 예술장, 오락장, 식품장 등 여러 마켓을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상가 입주민들도 셀러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외부 크리에이터 그룹 셀러도 참여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제품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열린작업장 :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만나보는 100인의 작업장. 세운상가 내부를 포함한 을지로, 청계천 일대 장사동, 입정동, 예지동, 산림동 총 103곳의 점포가 활짝 열렸습니다! 구경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이 동네의 시간을 그대로 느껴보세요.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만나보는 열린작업장

 

세운상가 일대의 상인의 점포 혹은 기술자의 작업공간을 오픈하는 ‘열린작업장’ 프로그램은 기술자의 도구와 장비, 오래된 점포가 가진 시간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자리로, 방문객들이 편하게 체험할 수 있다.

 

열린작업장에서는 도시기술장 전화번호부도 제작해 총 1,400여개 제조,가공 업체 정보가 담긴 전화번호부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글로벌 포럼 `도시와 제조업의 미래`도심 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세운-청계천-을지로에는 제조업의 네트워크, 도심 제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빙고 스탬프투어 : 이곳에 헛걸음이란 없습니다. 열린작업장과 새옷을 입은 다시-세운 공간들을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빙고 3줄 완성!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도시기술장 한정판 선물이 안내부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5월 10일 글로벌 포럼 `도시아 제조업의 미래`, 도시기술장 한정판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빙고 스캠프투어’

 

도심에 형성된 제조업의 산업생태계와 진화를 주목할 수 있는 세운 글로벌 포럼도 세운홀에서 열린다.

 

이 포럼은 서울시립대 세운캠퍼스와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에서 주최하며, ‘서울 도심제조업 연구의 성찰과 전환’과 ‘도심제조업의 혁신: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세션, 토론으로 진행되며, 세운 글로벌 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는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기술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2019 도시기술장’ 축제를 통해 “세운상가 일대 및 을지로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고, 지역 상인·장인·메이커들이 중심이 되어 함께 참여해서 지역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02-2273-5505

 

 

내 손안에 서울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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