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9-19 오전 11:3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9-08-21 오전 12:27:21 입력 뉴스 > 구정뉴스

‘당찬’ 흑당음료‧생과일주스 과다섭취 주의하세요!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시가 흑당음료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하루 기준치의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흑당음료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하루 기준치의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건강한 단맛’, ‘자연의 단맛’을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는 흑당음료의 당류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4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올 5~6월 서울시내 흑당음료 판매점 6개(공차, 커피빈, 파스쿠찌, 빽다방, 요거프레소, 메가커피) 브랜드 30개 제품과 생과일주스 3개 브랜드(쥬씨, 떼루와, 킹콩주스엔커피) 75개 제품 등 총 105건을 수거해 당류 함량을 검사했다.

 

조사 결과, 흑당음료 1컵(평균 중량 308.5g)의 평균 당류 함량은 1일 기준치(100g)의 41.6%(41.6g) 수준으로 최대 57.1%까지 조사됐다. 이는 각설탕(3g) 약 14개 분량 당류와 맞먹는 양이다.

 

여름철 많이 찾는 생과일주스 당류 함량도 높았다. 생과일주스 1컵(기본사이즈 평균 중량 314.6g)의 평균 당류 함량은 1일 기준치의 30.8%(30.8g)로 나타났다.

 

생과일주스·흑당음료 한 컵 당류 함량(단위: g)

생과일주스·흑당음료 한 컵 당류 함량(단위: g)

 

생과일주스 종류별 100g당 당류 함량은 딸기바나나주스(12.4g)가 가장 많고, 오렌지주스(9.9g), 자몽주스(9.5g), 수박주스(9.2g), 망고주스(7.9g) 순으로, 딸기바나나주스가 망고주스보다 1.6배 높다. 조사한 생과일주스 75건 모두 천연과일보다 당류 함량이 높았다.

 

천연과일 100g당 당류 함량은 딸기·바나나(10.36g), 오렌지(9.14g), 자몽(4.2g), 수박(5.06g), 망고(5.35g)으로 생과일주스가 당류가 더 높았는데, 이는 판매점에서 단맛을 높이기 위해 과일뿐만 아니라 액상과당 등이 첨가된 시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조사한 15개 생과일주스 매장은 모두 ‘단맛’ 조절이 가능했지만, 당류 조절 가능 여부를 표시한 업소는 6곳(40.0%)에 불과했다.

 

시는 주문시 당 함량 선택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업체와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당 조절 표시’를 적극 시행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주스 1컵의 평균 당류 함량이 1일 당류 기준치 30~40% 이상으로 조사된 만큼 당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 식품정책과 02-2133-4729, 보건환경연구원 02-570-3226

 

내 손안에 서울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65,304,817
  어제 : 65,702
  오늘 : 30,359
  현재 : 108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