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3 오후 12:4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19-10-26 오후 10:47:35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구, 형형색색 가을빛 물든다



[서대문인터넷뉴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울시가 멀리가지 않고도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최근 선정, 발표한 서울 단풍길에 관내 안산(鞍山) 산책로홍제천로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산책길에서 만나는 단풍길로 소개된 안산 산책로는 안산도시자연공원 진입로에 위치해 있으며 450여 그루의 느티나무가 늘어선 1.5km 구간에서 터널을 지나는듯한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고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맑은 공기 속에 이 산책로를 따라 숲속을 걷다보면 안산 자락길의 메타세쿼이아 숲길과 만나게 돼 더욱 인상적이다.

 

 

물을 따라 걷는 단풍길로 소개된 홍제천로는 연서어린이공원 부근에서 홍제천 폭포마당까지 약 1.25km 구간이다.

 

 

이곳 홍제천 변을 따라 290여 그루의 은행나무와 벚나무가 붉은색과 노란색의 알록달록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서대문구에서는 이 밖에도 북한산 자락길과 서대문독립공원의 단풍, 불광천 변의 억새가 매년 가을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석진 구청장은 멀리 가지 않더라도 서대문구를 찾으면 가족이나 이웃, 친구, 연인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도심 외곽인 북한산 일대의 경우 이달 29일경, 도심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으로 예상되고 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68,673,390
  어제 : 59,692
  오늘 : 35,085
  현재 : 116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