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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오후 5:46:18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코로나19 ‘심각’ 격상…확진자 동선부터 예방수칙까지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서울시 홈페이지 코로나19 페이지

 

정부는 23일 열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에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정부는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2차장: 행정안전부 장관)로 격상해 범부처 대응과 중앙정부-지자체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심각’ 단계에서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차단, 환자 발견 및 접촉자 격리 등 봉쇄 정책을 실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최소화를 위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게 된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격리와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으로 상향
○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
○ 사회적 격리 같은 강력한 대응조치 추진
○ 경증 환자 대상 빠른 치료 위한 전담병원 지정 및 병상 확보
○ 의료인력 확보, 협조 의료인 예우 및 손실보장 지원
○ 집단 행사 개최 자체 및 호흡기 증상자 외출 자제 권고
○ 사업주에 대해 진단서 없이 병가 인정이 가능하도록 협조 당부

 

서울시 ‘코로나19’ 관련 정보 어디서 볼 수 있나?
–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서울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서울시 대표 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엔 서울’ 등 대시민 홈페이지·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상단 ‘코로나19현황’ 또는 ‘코로나19 클린존’ 배너를 누르면 현재까지 서울시 및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 의사환자, 자가격리자, 격리해제된 인원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클린존 현황(좌),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코로나19 현황(우)

서울시 홈페이지 클린존 현황(좌), 내 손안에 서울 메인화면 코로나19 현황(우)

또한 환진자 이동경로와 이를 지도에 표시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확진자 동선 방역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다.

클린존 스티커(좌),  방역안심시설 스마트서울맵(우)

클린존 스티커(좌), 방역안심시설 스마트서울맵(우)

 

아울러 코로나19의 공포감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른바 ‘클린존’ 리스트도 공개하고 있다.

 

‘클린존’이란 확진자가 방문했으나 방역 소독을 마쳐 바이러스 감염이 해소된 곳이나 확진자가 다녀가지 않았더라도 특별방역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안전이 확인된 다중이용시설을 뜻한다.

 

 

서울시 소재 신천지예수교회 폐쇄…방역현황은?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

 

한편, 서울시는 21일 긴급 브리핑을 열어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여는 것을 금지하고 서울 소재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도심 내 집회를 제한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위반 시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는 서울시 소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회 및 부속기관의 목록과 주소를 받아 21일부터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현장 점검에 들어갔으며, 23일 오후 3시 기준, 169개소 중 163개소를 폐쇄 및 방역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도 현재 점검 및 집계 중이다.

 

 

신전지예수교회 서울 교회·부속기관 주소지 및 방역현황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서울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정부와 서울시를 믿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내 손안에 서울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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