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4-01 오전 8:1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0-03-24 오전 9:27:02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구, 22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서대문인터넷뉴스]

22일 서대문구민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이 중 두 명은 홍은1동 극동아파트에 거주하는 57세 여성 A씨와 홍은1동 벽산아파트에 거주하는 47세 여성 B씨다.

 

두 사람은 구로구 소재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 C씨와 38일 홍은1C씨의 집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이후 이 콜센터 직원 C씨가 311일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자, 접촉자였던 A씨와 B씨는 312일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여기에서 두 사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 상태를 계속 유지해 오던 두 사람은 격리 해제를 앞두고 이달 21일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를 받았고, 22일 오전 두 사람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오후 A씨는 은평구 서울시립 서북병원으로, B씨는 서울시가 태릉선수촌에 마련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또 다른 확진자는 20세의 호주 국적 한국인 남성(미국 유학생으로 주소지는 신촌동)으로, 21일 오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우리나라에 입국했으며 기침 증상이 있어 인천공항 검역소가 검체 채취를 했고 확진 판정돼 22일 서대문구보건소로 통보됐다.

 

이 확진자는 양천구 소재 서울시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서대문구는 관내 이들 확진자의 집 주변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77,375,351
  어제 : 60,774
  오늘 : 12,210
  현재 : 103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