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7-13 오후 4:4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0-03-25 오전 10:59:19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이성배의원, 코로나19사태 진정 시 까지 통행료 인상 유예 필요
서울시, 용마터널·강남순환로 통행료 인상!!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시(박원순 시장)가 오는 41일부터 용마터널과 강남순환로의 통행료를 인상한다.

 

25서울시의회 이성배(미래통합당, 비례)의원에 따르면, 서울시가 관리 중인 용마터널과 강남순환로의 통행료가 410시를 기해 각각 100원씩 인상된다.

<통행료 인상내역>

 

(단위 : /, VAT포함)

구 분

용마터널

강남순환로

최초

(’14.11.21)

2020

인상액

최초

(’16.7.3)

2020

인상액

소 형

1,500

1,500

-

1,600

1,700

100

중 형

2,500

2,600

100

2,800

2,900

100

대 형

3,200

3,300

100

 

 

 

경차 : 50% 할인 적용

강남순환로는 환경영향평가 협의결과에 따라 대형차량 통행제한

용마터널과 강남순환로는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된 도로다.

 

용마터널은 총사업비 1,181억원이 투입돼 중랑구 면목동(사가정길)과 구리시 아천동을 잇는 왕복 4차로(연장 3.57km)‘1411월 개통된 이후 일평균 31천대(2019년 기준)가 이용 중인 도로이다.

 

’167월 개통된 강남순환로(7,824억원)는 금천구 시흥동에서 서초구 우면동에 이르는 왕복 6~8차로(연장 12.4km)로 매년 이용 차량이 증가돼 현재 일평균 117천대가 이용하고 있다.

 

통행량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서울시가 통행료를 인상하게 된 것은 시와 시행사가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누적 소비자물가변동분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이는 용마터널(‘1411)과 강남순환로(’167)가 개통 된지 각각 65개월, 45개월만이다.

 

용마터널의 차종별 통행료는 중형과 대형이 각각 100원씩 인상돼 중형은 2,600, 대형은 3,300원을 내야하고, 소형은 기존대로 1,500원이다.

 

강남순환로는 모든 차종이 100원씩 인상된다. 소형은 1,700, 중형은 2,900원이며, 경차는 50%할인을 적용받아 850원이다.

 

이성배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경기가 위축돼 있는 상황에서 통행료를 인상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 착한 임대료 운동 등으로 민간에서는 고통을 분담하는데도 공공요금을 올릴 경우 시민들의 무력감이 커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통행료 인상을 유예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83,486,328
  어제 : 58,616
  오늘 : 1,654
  현재 : 88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