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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오후 7:29:57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구, 촘촘한 안전망으로 여성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서대문인터넷뉴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여성이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해 심야시간대 귀갓길 범죄불법 촬영근절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펼친다.

 

17명의 서대문구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들은 21조를 이뤄 여성과 청소년의 밤길 귀갓길에 동행하고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한다. 지난해에는 관내 7개 거점을 중심으로 11,164회의 귀가 지원과 5,299회의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동행 희망 시간 30분 전에 서대문구청 상황실(02-330-1119)이나 120다산콜센터로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또한 1인 가구 밀집지역과 다가구, 다세대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모두 11곳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

 

택배 신청 때 물품수령지를 여성안심택배함 주소로 지정하면 이용할 수 있다. 48시간 이내에 찾으면 무료며 이를 초과하면 하루마다 천 원씩의 요금이 부과된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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