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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오후 1:43:46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 비례), “체벌과 기합받는 운동은 이제 그만!”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서울특별시 체육인 인권 조례제정안92()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최근까지 지속된 체육인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교육, 신고·상담센터를 설치·위탁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이번 조례는 서울시 직장 및 초··고등학교 체육인들에 대한 폭행, 협박, 성추행 및 부당한 행위의 강요로부터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체육인 등에 대한 용어를 정의하고 체육인 인권보장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인권보장 기본계획, 체육인 인권 교육, 인권위원회 심의사항과 신고 및 상담시설 설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운동선수 출신인 이성배 시의원은 지난해 서울시의회가 추진한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체육회 등에 그간의 체육인 인권침해 사례에 대해서 시정권고 한 바 있으며, 체육인들의 인권향상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이 의원은 현재 서울시는 2032 서울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노력중이지만 정작 2032 올림픽의 주역이 될 초··고등학생 선수들의 인권침해와 연습공간조차 없는 종목들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이에 서울시 전체 운동경기부의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해 서울시 직장 및 ··고등학교 운동경기부 실태조사용역을 제안하였으며 현재 해당 용역은 진행 중에 있다.”라며 체육인 인권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체육계 ()폭력 등의 가혹행위로부터 체육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본 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고, 얼마 전에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이 지자체로 하여금 체육계 인권침해로부터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한 바, 본 조례안의 내용을 구성하게 되었다.”라며 조례 제정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체육인들에 대한 폭행 및 강요, 협박 등 부당한 대우는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라며, “이번에 발의한 서울특별시 체육인 인권 조례가 체육인들의 인권향상에 중요한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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