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9-17 오전 10:3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0-09-07 오후 1:45:36 입력 뉴스 > 구정뉴스

김춘례 시의원, 서울디자인재단의 정체성 사업은 지켜야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지난 3일 제296회 임시회 폐회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서울디자인재단의 패션제사업 이관결정에 대해 문화본부를 질타했다.

 

김춘례의원은 패션봉제사업은 2014년부터 서울디자인재단 사업과 예산의 50%이상을 차지해 왔으며 패션위크는 DDP 대표 콘텐츠로서 2014년 개관 이후 세계적인 패션쇼로 자리매김하여 왔는데 재단의 고유사업인 패션봉제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없는 이관결정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김춘례 의원은 그동안 시의회에서 지적되어 온 패제사업의 예산편성(문화본부)과 사업수행(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의 불일치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관 결정을 했다는 문화본부의 답변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본부는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울패션허브 선도사업(패션창업허브 등)과 기존 지원사업 간의 연계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패션관련 지원 사업을 통합조정하기 위하여 패션봉제사업의 경제정책실로의 이관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

 

김춘례 의원은 그동안 패션봉제사업 사업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서울디자인재단을 배제하는 것이 과연 ()의 도시제조업 전략 산업인 패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결정인가에 대해 () 차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김춘례 의원은 서울특별시 재단법인 서울디자인재단설립 및 운영조례4조제4항에 패션봉제사업이 서울디자인재단의 고유사업으로 명시되어 있는 바, 조례개정 없이 이관 결정이 이루어짐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87,700,265
  어제 : 62,978
  오늘 : 14,633
  현재 : 111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