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0-25 오후 12:0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0-10-12 오후 11:12:33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구, 메뉴 다양화 위해 아동급식 가맹점 확대 나섰다



[서대문인터넷뉴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결식아동들을 위한 아동급식 카드 가맹점 확대를 위해 최근 기간제 안내·홍보요원 5명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응해 취약계층 등에게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서울시 희망일자리 사업중 하나다.

 

구는 아동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식사 메뉴를 다양화하고 접근성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홍보요원(기간제근로자)124일까지 2개월 동안 서대문구 14개 동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아동급식카드의 취지를 적극 알리고 가맹점 가입을 권장한다.

 

꿈나무카드로도 불리는 아동급식카드는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지급되며 가맹점에서 16천 원, 하루 최대 만 2천 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카드 사용처 다수가 편의점인 가운데 구는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로 일반음식점들이 더 많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꿈나무카드 가맹점 확대를 통해 이용 아동들의 식단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소상공인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청 아동청소년과(02-330-1295)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89,896,759
  어제 : 58,912
  오늘 : 57,762
  현재 : 104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