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12-02 오후 12:3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0-11-09 오후 5:32:24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오현정 의원, 서울시의 생물다양성보존을 위한 ‘녹지축 연결’은 ‘단절된 등산축’을 연결하는 토목사업인가?



[서대문인터넷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115일 열린 푸른도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7기 대표사업인 생물서식공간 보전·확대사업에서 생물다양성 증진기반을 위해 조성한 단절된 녹지축 연결사업이 생태보존 사업이 아닌 토목사업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생태녹지축 연결 사업으로 그동안 182개소, 192개소, 201개소를 완료하였으며, 향후에도 3개소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2018년부터 3년간 단절된 녹지축 연결에 소요된 예산은 106억원이다.

 

오 의원은 본 위원이 직접 확보한 현장의 사진을 보면 생태복원, 생물이동로 조성이라는 사업목표와 현실 사이에는 극심한 괴리감이 있다사업이 이미 시행된 은평구 서오릉고개와 개포2·3단지 녹지축 연결로만 보아도 생태복원과는 거리가 먼 구름다리사업으로 보인다며 현장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연결된 다리들이 모두 사람이 다니는 길이라는 측면에서 생물이동로가 아니라 등산로를 연결하기 위해 토목사업을 벌인 것이라 지적했다.

 

이어 오의원은 사업예정인 양재고개 녹지축연결로 사업을 놓고 생태복원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189월 투자심사에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라는 지적까지 받았으며, 이는 현재도 반영이 되지 않은 사업으로 보인다라고 질타하며 총 사업비 약 150억이 소요되는 이 사업의 본래목적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92,264,609
  어제 : 58,175
  오늘 : 1,846
  현재 : 99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