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1-15 오후 11:4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0-12-01 오후 8:00:31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서대문구 홍은2동 청사 주변 몰라보게 달라졌다



[서대문인터넷뉴스]

서대문구 홍은2(동장 황치문)은 쓰레기가 버려지고 흡연 장소로 사용되던 동주민센터 주변 유휴 공간을 주민을 위한 나무야 쉼터서로서로(書路書路) 골목길 서가로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나무야 쉼터는 손뜨개 작품으로 공공장소를 장식하는 그라피티 니팅(Graffiti knitting) 방식으로 꾸몄다. 이를 위해 통장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자원봉사 주민들이 손뜨개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털실로 만들어진 덮개가 해충과 추위로부터 나무를 보호함은 물론, 포근한 마을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또 한 곳에는 서로서로 골목길 서가를 만들었다. 장소 명칭에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이용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곳에 비치된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으며 주민들로부터 기증을 받아 장서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은2동주민센터를 지나던 한 주민은 수년간 방치됐던 공간이 몰라보게 달라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반가움을 나타냈다.

 

황치문 홍은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방치된 공간을 찾아 주민 휴식 공간으로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홍은2동주민센터(02-330-8660)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194,953,081
  어제 : 68,120
  오늘 : 59,945
  현재 : 100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