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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오후 11:08:41 입력 뉴스 > 구정뉴스

2020년 서대문구립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도서는?



[서대문인터넷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웠던 2020. 지난해 서대문구립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도서는 무엇일까.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에서 운영하는 서대문구립도서관(이진아기념도서관/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홍은도담도서관) 2020년 인기도서를 도서관별로, 연령대별로 살펴보았다.

 

먼저, ·유아 부문에서는 책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거나, 주인공과 함께 모험하는 즐거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도서 책이 꼼지락 꼼지락이 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새롬어린이도서관에서는 백희나 작가의 나는 개다, 도담도서관에서는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꼬마버스 타요 에듀 사운드북이 가장 많이 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 부문에서는 어린이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학습만화와 엉덩이탐정 시리즈가 2020년에도 강세를 보였다.

 

그중에서도 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는 추리천재 엉덩이탐정과 카레사건, 새롬어린이서관에서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6, 도담도서관에서는 엽기과학자 프래니.8 인기도서로 뽑혔다.

 

일반(청소년/성인) 부문에서는 작년 예능프로그램에서 BTS 멤버가 읽고 있는 책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던 아몬드가 이진아기념도서관 인기도서로 선정되었다.

 

새롬어린이도서관에서는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고 부모면접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낸 페인트, 도담도서관에서는 조선후기부터 현대를 다룬 큰별쌤 최태성의 중급·수능 한국사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대문구립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예약대출서비스,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21년 올해도 도서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치유해주길 기대해본다.

 
 
 

오민규(mangolikemang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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