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12-03 오후 12:0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구정뉴스
정치뉴스
동사무소뉴스
기관단체
상공기업
교육/문화/축제
미담사례
경찰/사건/사고
사회생활
스포츠생활
전국뉴스
부동산
재건축
재개발
조합소식
업체소식
분양정보
오피니언
기자탐방
칼럼사설
여론광장
제보기사
인사이드
파워인터뷰
인사&동정
맛집멋집
여행기행
자유게시판
2021-10-13 오후 9:04:42 입력 뉴스 > 구정뉴스

이준형 의원, 강빛이음학교 통학로 문제 해결!



[서대문인터넷뉴스]

이준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1선거구) 초등, 중등이 함께 하는 통합운영학교인 강빛이음학교의 통학로 문제를 해결했다.

 

2021년 10월 12일(화) 서울에서 두 번째 통합운영학교인 강빛이음학교의 개교식이 있었다. 지난 3월 1일 개교를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미루고 미루다 비대면 화상 생중계를 통해 치러진 개교식이었다.

통합운영학교란 학교급이 다른 두 학교 이상의 시설, 교원 등 물적·인적 자원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학교이다.

 

강빛이음학교는 개교 이후에도 몇 가지 산재된 문제들이 있었다.3년의 공사기간 동안 고덕강일지구 3단지 신혼희망타운 건설공사 차량이 학교 정문 앞으로 통행하는 탓에 학생통학로 안전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관계된 기관만 해도 교직원, 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입주민, 도로공사, SH공사,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교통행정과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얽힌 당사자가 너무도 많아 함께 모이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준형 의원은 지난 5월 해당 민원을 접수하고 우선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SH공사 관계자들과 주변 현장을 돌며 논의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해당사자인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대표 그리고 SH공사, 진선미 국회의원 보좌관과 서울시의원, 강동구의원이 함께 모여 관계 기관 및 부서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다시 한 기관씩 현장에서 만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 민원의 핵심 쟁점은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학교 앞 근린공원 내 임시 도로개설 문제, 도로공사 중인 방음벽 설치구간 도로 이용 검토, 주민들의 편의시설인 공원 이용 문제 등이었으며, 이는 사건·사고에 대한 공무원의 책임성과 막대한 예산을 어떤 기관이 부담해야 하는가 등 어느 한 기관이 양보를 하더라도 다른 기관에서 반대하면 타협을 이끌어내기 힘든 불편하고 복잡한 문제들이 산적한 상황이었다.

❍ 이준형 의원은 진선미 국회의원과 함께 도로공사를 설득하고, 학교 관계자를 통해 주민들을 설득했으며, 강동구청장을 만나 구청 담당 부서의 이해를 구하고, 끝으로 SH공사와 몇 차례 협의를 통해 예산을 부담하도록 하는 등 문제해결을 위해 4개월 가량 발로 뛰며 노력했다.

 

마침내 지난 9월 2일(목) 오전 10시, 진선미 국회의원(서울 강동갑)과 함께 강빛이음학교 통학로 문제와 관련된 모든 이해당사자를 모아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각 기관의 양보와 이해를 얻어 대타협을 이끌어냈다. 이준형 의원이 직접 발로 뛰며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였다.

 

이준형 의원은 “강빛이음학교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밝히며,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국(sdm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
  전체 : 214,651,088
  어제 : 56,102
  오늘 : 37,204
  현재 : 84
서대문인터넷뉴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로 14길 11, 1층(남가좌동) | 제보광고문의 (02)374-6973 | 팩스 (02)374-697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06.29 | 등록번호 서울 아 01280호
발행인:오병현/편집인:오병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병현
Copyright by sdm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sdm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