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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서대문어르신여가문화페스티벌 열린다

기사입력 2018-10-2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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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경로의 달을 맞아 이달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18 서대문어르신여가문화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어르신들에 의한, 어르신들을 위한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이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된다.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 들어 구성된 서대문구 노인여가복지시설협의체(위원장 이대원)’가 주관하고 서대문구와 대한노인회 서대문지회, 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가 지원하는 민관 협업으로 진행된다.

 

협의체에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4개 노인복지센터, 9개 노인교실 등 관내 14개 노인여가복지시설이 참여하고 있다.

 

페스티벌에서는 이 가운데 11개 기관 이용 어르신들이 난타, 라인댄스, 오카리나합주, 고전무용, 장구타령, 댄스스포츠, 합창 등을 선보인다. 5개 기관에서는 사진, 손뜨개, 재봉, 캘리그래피, 서예, 미술, 창작시 등 어르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연다. 행사 후에는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는 건강부스를 열어 어르신을 위한 혈압측정과 체성분검사를 진행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지역 내 하루 3천여 분이 이용하시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의 발전이 어르신 복지와 밀접한 연관을 갖는 만큼, 서대문구 노인여가복지시설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 어르신복지과(02-330-1358)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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