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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미래 친환경 리더 양성한다

기사입력 2014-07-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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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7일 오후 3시 30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어린이 그린리더 수료식’과 ‘환경보전 그림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구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위해 관내 고은, 연희, 홍제, 홍연, 북가좌, 금화초등학교를 환경보전시범학교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 이들 학교 내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을 위해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순환 및 재활용, 바른 먹거리 등을 주제로 하는 ‘학교방문 교육프로그램’ ▲홍제천 안산체험 ▲환경시설견학 등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홍제, 홍연, 금화, 연희 등 4개 초등학교 학생 655명이 이 같은 어린이 그린리더 과정을 마쳤다.

 

구는 이 어린이들이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 환경보전시범학교를 대상으로 그림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고 최우수, 우수, 장려 작품을 선정했는데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우수 부문 입상 어린이 72명 대해 구청장상을 수여한다.

 

이날 수료식과 시상식 외에도 환경교육 및 그림 글짓기 우수작품 동영상 상영, 글짓기 우수작 발표, 그린리더 다짐, 환경동요 부르기 등의 순서가 마련된다.

 

아울러 환경작품 전시회 개최, 구청 및 학교 홈페이지 내 입상작품 게재, 그림작품 패널 학교 주변 전시 등을 통해 환경보전 의식을 높인다.

 

서대문구는 어린이들이 친환경 삶을 실천하고 전파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서대문구청 환경과(☎330-1902)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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