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2월 23일(금) 오전 10시 서대문구청 정문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가족친화우수기관 현판 제막식’에 참가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행정복지위원회 박경희 위원장(오른쪽 세 번째)과 이경선 부위원장(왼쪽 세 번째)이 참석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는 내빈소개 및 인사말씀, 경과보고,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경희 위원장은 “작년 11월, 서대문구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관으로 재지정된 것은 구청 직원을 비롯하여 여성단체 관계자분들의 노고 덕분이라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서대문구의회도 남녀가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동등하게 참여하여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경선 부위원장은 “여성친화도시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과제발굴, 사업에 관하여 관심을 가졌습니다. 여성을 위한 정책뿐만 아니라 여성으로 하여금 참여하여 여성의 역량이 강화되고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 양성이 평등한 서대문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