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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신청사 벤치마킹’관련 타구 의회 현장방문

기사입력 2018-09-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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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914() 서초구의회를 시작으로 영등포구의회, 마포구의회를 방문하여 의회 운영 및 시설 현장방문을 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대문구의회 신청사 건립 추진과 관련하여 타구 의회 청사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을 포함하여 14명의 구의원과 사무국직원 및 관계공무원이 참여하였다.

 

첫 방문지인 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를 방문한 의원들은 3층 접견실에서 의장 및 6인의 의원을 접견, 양측 의장님의 인사말과 의원들의 소개후 환담을 나누면서 상호간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약속하였다.

 

이날 서초구의회 안종숙 의장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언제나 옆에서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윤유현 의장에게 전하며 서대문구의회 의정활동에 적극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뒤이어 방문한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와 마포구의회(의장 이필례)에서의 견학 일정은 앞서 방문한 서초구의회와 동일하게 진행되었다.

 

두 의회의 간담회 자리에서 윤유현 의장은 우리구의회가 선진의회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노력과 더불어 끊임없이 타 의회의 우수사례들을 벤체마킹 하겠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의회간 꾸준한 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지면 좋겠다.”며 의회상호간 동반자적 관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8대 서대문구의원들과 관계공무원들은 본회의장, 회의실, 의원실, 도서관, 방송실 등 시설을 꼼꼼히 체크하며 비교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보화시대의 도래와 함께 다양해진 구민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신청사 벤치마킹을 기획한 만큼, 의원들의 5분 발언 또는 구정질문에 사용하는 영상시스템 및 전자투표를직접 시연해보이기도 하였다.

 

공식 일정을 마친 의원들은 타구 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역설하였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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