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31 10:09

맑음|DB01|1.0|15|0.032|2|46.0|2

  • 뉴스 > 구정뉴스

구정업무보고회 참석, 구민과 밀착 소통 이어가~

기사입력 2019-03-06 18:2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지난 219()부터 각 동 주민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9년 동주민센터 구정업무보고회>에 참석, 구민들을 직접 만났다고 밝혔다.

 

 

이는 올 한해 구정 주요사업과 동별 모범사례를 주민과 공유 할 뿐 아니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해마다 열리는 행사이다.

 

올해는 지난 19일 북가좌 2동을 시작으로 35() 홍은 2동까지 14개 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에 서대문구의회 역시 각 지역별(충현동,천연동,북아현동,신촌동-김해숙,이동화,주이삭/ 연희동-김덕현,최원석 /홍제1·2 -박경희, 이경선/ 홍제3, 홍은1·2 -홍길식, 유경선,이종석/ 남가좌1·2 ,북가좌1·2 -윤유현,차승연,임한솔/비례대표-안한희,양리리) 의원 모두가 해당 동주민센터에서 열리는 보고회에 참여, 주민과 밀착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이는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구민들과 직접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인 만큼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려 듣고, 이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구의회는 이 시간을 통해 나온 주민들의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 모두를 빠르게 해결 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고 있다. 장기적인 계획이나 협의가 필요한 사안의 경우 주민 편에서 지속적인 소통창구 역할도 할 것이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우리 구의원 모두는 구민의 대표이자 대변인이라는 사명을 갖고, 주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 하나가 구정 업무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