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구의원 7명이 7월 29일(금)-30(토) 1박2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장흥군 여름대표 축제인 “제9회 정남진 장흥군 물축제”에 참가하여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축하해주었다.
이어 장흥의 대표 작가인 한승원 작가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그 집필실인 ‘해산토굴’도 방문했다. 그리고 동학혁명의 최후 대규모 전투지인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방문하여 자매도시 장흥군의 문학과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다.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을 하며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고 있는 장흥군과 서대문구의 자매의 끈이 이 번 여름 또 한 번의 방문으로 한 층 두터워졌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