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6월 2일(금) 남가좌동 공공행복주택 단지내 ‘사회적경제마을센터’ 개소식에 참가하였다.
지상 2층~4층 전용면적 1,128.76㎡로 이루어진 센터는 2층은 기업입주공간(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자팀을 위한 입주공간), 3층은 센터 운영공간으로 센터사무실, 세미나실, 라운지 등으로 구성, 4층은 주민커뮤니티공간으로 카페, 수유실, 간이주방 등이 있어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홍보관과 공유서가, 주민 모임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오늘 행사는 각 층에서 이루어졌으며, 2층에서 입주기업 오픈 하우스, 체험이벤트존, 3층은 사회적경제 박람회, 사회적경제 토론회, 4층에서 기념식이 이루어졌다. 4층과 연결된 가좌행복문화공원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마을공동체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기념식에서 ‘희망나무 점등식’을 마치며, 참가한 의원(박경희 행정복지위원장,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 홍길식의원, 김혜미의원)들은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가 어우러져 주민들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희망하며 사회적경제마을센터가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