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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청소년 동아리 연합 '온:담', 워크숍 열고 연대 강화

기사입력 2026-08-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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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최근 서대문청소년아지트 쉼표’(성산로 444-2)에서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후기청소년(1924) 동아리 연합회 :워크숍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1388발견구조지원단, 부엉이서포터즈, 청소년운영위원회 우비, 또래상담동아리 마인드씨 등 4개 동아리를 통합한 명칭으로 청소년의 위기, 고민, , 보호를 다 온전히 담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서로 다른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후기청소년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소속감을 높이고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레크리에이션과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 활동으로 구축된 후기청소년 간 협력 체계는 중기청소년(15~18)과 함께 추진할 주요 사업의 든든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센터는 올 하반기 서대문구솔리언 또래상담연합축제 애플데이부엉이축제 교내 및 야간 아웃리치 등 중·후기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연계·참여형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스스로 역량을 키우고 서로 연대하는 과정은 건강한 성장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청소년이 주도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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