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 가정을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키즈카페의 놀이시설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가을 이벤트로 마련했다.
참여 시설은 북가좌1동점(02-304-5501), 천연동점(02-393-1011), 홍제1동점(02-396-1006), 홍제3동점(02-394-7323) 등 4곳이다.
이 가운데 3곳 이상 이용하고 해당 카페의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 200가정에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용 신청은 서울시 우리동네 키움포털(umppa.seoul.go.kr/icare)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지점별 이용 가능 아동이 ‘연 나이 기준’ 북가좌1동점 4~8세, 천연동점 3~7세, 홍제1동점 1~6세, 홍제3동점 2~7세로 상이해 예약 시 참고해야 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는 지점마다 아이들을 위한 특색 있는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각기 다른 곳의 재미를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