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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 연가초 인근 열선 설치! 주민 숙원사업 결실

기사입력 2026-05-22 12:50 수정 2026-06-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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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남가좌1·2, 북가좌1·2)은 남-북가좌동 일대 급경사지 도로에 열선 설치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명지대사거리에서 연희중학교 정문 인근(연장 175m)과 연가초등학교 후문에서 DMC 두산위브 아파트 인근(연장 140m)으로 등 약 400m 구간이다.


 


특히 이 지역은 그동안 경사가 심해 눈이 오면 차량 미끄러짐은 물론 보행자 낙상 사고까지 겹쳐 주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컸던 곳이다.

 

이에 윤 의원은 이 지역에 도로 열선 설치를 위해 구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지속적으로 요구했을 뿐 아니라 담당부서와의 꾸준한 협의 등을 통해 예산 확보까지 달성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만큼 윤 의원은 경사 도로 열선 사업 실행을 알리며 주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축하하기도 했다. , 열선 설치 현장을 직접 찾아, 작업 과정을 살피기도 했다.

 

열선 설치 현장을 살핀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은 아이파크, 자이, 삼성, 두산위브 등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아이들이 겨울철에도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의정 활동의 최우선 순위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안전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sdm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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